Picture 1.jpg

 

이날 DJ 박명수는 “한달 수입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이승윤은 “출연료를 격주로 받는다”며 “전에는 매니저와 수입산 소고기를 먹었다면 요즘에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한우를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윤택은 “마음을 조금 내려놨다”라며 “경제적인 것보다 마음의 변화를 중요시해 많이 내려놓고 살고 있다. 이번 달 일이 좀 줄어도 행복한 느낌으로 산다”고 말했다.

DJ 박명수가 둘의 출연료가 똑같냐고 묻자 이승윤은 “윤택과 출연료가 같은지는 솔직히 모르겠다. 같겠죠”라며 웃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4338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