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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예능’을 표방한 MBC ‘구해줘 홈즈’가 20·30세대 시청자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의뢰인의 조건에 맞는 여러 매물을 살펴보는 콘셉트에 신선하다는 반응이 쏟아진다. 부동산 전문가도 “젊은 세대를 위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라며 호평했다.

지난달 31일부터 정규 방송을 시작한 ‘구해줘 홈즈’는 방송인 김숙, 박나래 등 연예인들이 시청자 의뢰인의 조건에 맞는 집을 찾아다니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시청자들은 “다른 동네의 전월세 가격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었다”는 반응을 보내고 있다. 연출자 이윤화 PD의 “집 찾는 사람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하겠다”는 기획의도가 빛을 발한 셈이다. 덕분에 ‘구해줘 홈즈’는 일요일 밤 10시대 편성됐음에도 2회 만에 5.8%(7일, 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돌파하며 향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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