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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운전 혐의를 받는 배우 최민수씨가 첫 재판에서 "급히 차선을 바꾼 상대차량에 조치를 요구했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최씨는 12일 오전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최연미 판사 심리로 열린 자신의 특수협박·특수재물손괴·모욕 혐의 1차 공판기일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이날 최씨 측 변호인은 "피해자가 먼저 도로교통법상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아 이를 요구하고자 한 것이지 협박이나 손괴 등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9170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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