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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 유포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가수 로이킴(26, 김상우) 사건이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교내신문에서도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했다.

조지타운대 교내신문 THE HOYA는 지난 11일(현지 시간) '한국 K팝스타 여러 명과 성추행 스캔들에 연루된 재학생'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교내 재학생이자 한국에서 로이킴이라는 이름의 팝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김상우가 동의 없이 여성을 촬영한 성적 비디오를 공유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THE HOYA는 로이킴 사건과 관련한 국내에서의 보도 내용을 인용하고 로이킴이 2012년 엠넷 '슈퍼스타K' 시즌4에 출연한 이력도 소개하며 "김상우는 올해 만 25세이고 조지타운대학교에는 2013년에 입학, 오는 5월 졸업을 앞두고 있으며 기소가 된 이후 한국으로 향했다"라고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412101146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