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전작 ‘김비서’와 큰 차이점 없는 모습
오피스룩·말투·헤어스타일까지 비슷
시청자들 “식상” “몰입 안 된다” 실망


연기자 박민영이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의 주연으로 나선 가운데 전작인 ‘김비서가 왜 그럴까’ 속 캐릭터와 겹친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극중 설정은 물론 캐릭터의 외적인 모습까지 닮아 ‘자기복제를 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이 같은 반응은 ‘그녀의 사생활’의 10일 첫 회 방송부터 제기돼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723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