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11일 방송된 tvN 에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시청률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져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주인공 차화연과 유이가 출연했다.

이날 차화연과 유이는 실제로도 친한 사이임을 증명했다. 차화연은 “유이는 남자친구 사귀고 싶다고 말하는데 남자친구 사귀면 애교가 1도 없을 거 같다”라고 폭로했다. 유이는 “남자친구가 있으면 그 분께는 애교를 부릴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이는 김희철에게 가요프로그램 때 아이돌끼리 쪽지를 주고받았다는 자판기를 언급했다. 유이는 “자판기 뒤에 번호를 적은 쪽지를 붙여서 준다고 하더라”라며 “그래서 저도 기대했는데 단 한 번도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4337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