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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하 어벤져스4) 배우들이 개봉에 맞춰 내한하는 가운데, 국내 방송 관계자들도 이들을 모시기 위해 뜨거운 러브콜을 보냈다. 그중에서 국내 방송사로는 유일하게 KBS2 '연예가 중계'와 인터뷰가 성사됐다.

12일 오전 OSEN 취재 결과, '어벤져스4' 팀은 오는 15일 진행되는 KBS2 '연예가 중계' 인터뷰에 참석한다. 현재 인터뷰에 참석할 배우 등은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어벤져스4' 주역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를 비롯해 안소니 루소 감독, 조 루소 감독, 트린 트랜 프로듀서, 마블 스튜디오 케빈 파이기 대표 등이 내한을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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