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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첫 번째 퀴즈는 ‘초등학생이 쓰는 ㅇㅇ에는 화장실 기저귀 교환대 32만 배에 달하는 세균이 산다’였다. 김용만 송은이 정형돈 김숙 민경훈 이휘재는 칫솔 샤프 의자 등 여러 오답을 말했다. 정답은 리코더였다.

자연스럽게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이휘재는 “우리 애들은 요즘 피아노를 배운다”며 서언이와 서준의 근황을 언급했다.

이휘재는 서언 서준의 꿈에 대해 묻자 “서언이는 꿈이 축구선수다. 내가 축구 경기를 보면 같이 본다. 축구하는 걸 보니 좀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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