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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전 멤버 승리가 클럽 버닝썬 설립을 주도하고 운영에 개입한 정황이 담긴 자료가 공개됐다.

연합뉴스TV는 7일 버닝썬의 홍보만 맡았다고 주장한 승리가 버닝썬 설립을 주도하고 운영에도 개입한 정황이 담긴 자료를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버닝썬 초기 주주명부서에는 승리가 창업한 유리홀딩스의 지분이 40%에 달했다. 승리는 지난 2월 초 버닝썬 내 마약 관련 보도가 나오자 SNS에 사과문을 올렸다. 당시 승리는 “클럽을 알리는 역할을 맡았을 뿐 실질적인 클럽 경영과 운영은 처음부터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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