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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난 3월 25일부터 31일 일주일 동안 조사된 TV화제성 지수에서 '열혈사제'가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방송사 부문에서도 SBS가 1위를 차지했다. ‘열혈사제’의 점유율은 15.31%에 달한다.

‘열혈사제’는 극중 신부 이영준(정동환 분)의 의문사를 둘러싸고 신부 김해일(김남길 분)과 검사 박경선(이하늬 분), 그리고 형사 구대영(김성균 분)과 서승아(금새록 분)이 사건 해결을 위해 공조에 나서면서 시청률 자체 최고를 갈아치우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119&aid=000232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