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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V2’에서 강부자는 축구게임 해설가로 데뷔했다.

강부자는 50년차 축구 마니아. 강부자는 축구경기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세리모니로 이승우의 아시안게임 세리모니를 꼽았다. 광고판 위에 올라 자신감을 뽐낸 이승우의 세리모니가 귀엽고 감동적이었다고.

이어 강부자는 “난 하나 속상한 게 있는 게 경기 전에 애국가를 부르지 않나. 어떤 선수들은 입을 벌리는 둥 마는 둥 하더라. 우리도 씩씩하게 애국가를 불렀으면 좋겠다. 다른 나라 선수들은 국가를 크게 부른다. 그게 속상하다”라며 쓴 소리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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