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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전설의 빅피쉬’ 가 금요일 밤 새로운 강자로 우뚝 섰다. 시청자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전설의 빅피쉬’는 1부 5.0%, 2부 4.3%(수도권가구시청률 기준)로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위너의 진우가 전설의 괴어인 ‘메콩 자이언트 캣피쉬’를 처음 낚는 장면은 6.1%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기록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빅피쉬 드림팀’은 첫 번째 장소로 200kg 이상 무게의 40여종 대형 민물 어종이 서식하는 괴어 낚시터 ‘붕삼란’에서 특훈에 나섰다. 드림팀 멤버들은 낚시계 ‘페스탈로치’ 이태곤의 방대한 낚시 지식과 스킬을 빠르게 전수 받고 바로 실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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