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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송강이 이응복 감독의 신작 주인공으로 결정됐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5일 일간스포츠에 "송강이 오는 12월 방송될 tvN '스위트홈' 주인공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스위트홈'은 학교 폭력의 상처로 방에 틀어박혀 생활하는 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이 가족을 잃고 이사 간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기괴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욕망에 갇혀 괴물로 변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이 사회를 바라보던 비관적인 시선에서 벗어나 성장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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