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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안혜경이 강원도 산불 진압을 기원한 가운데, 반려동물 언급에 일부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안혜경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내내 울려대는 핸드폰 알람에 밤잠을 설쳤네요. 제발 강풍이 없어지고 비가 빨리 내려 산불이 진압되기를 바랍니다”라며 강원도 산불 진압을 기원했다.

이어 “더이상 인명피해가 나지 않기를.. 소방관님들 안 다치게 조심하시고, 대피시 반려동물 반드시 데려가 주시고, 못 데려가시면 목줄은 꼭 풀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405161024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