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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가 '어벤져스' 시리즈의 최종편인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하 '어벤져스4',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의 한국 내한 프로모션에 전격 합류한다.

'어벤져스4'의 배급을 맡은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측은 최근 본지에 "'어벤져스4' 내한 라인업에 케빈 파이기와 마블 스튜디오의 트린 트랜 프로듀서가 깜짝 합류하게 됐다. 최근 내한을 확정한 케빈 파이기와 트린 트랜 프로듀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 그리고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과 함께 오는 14일, 15일 진행되는 한국 프로모션에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403075336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