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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에세이 ‘골든아워’가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4월 3일 “에세이 ‘골든아워’(저자 이국종, 출판 흐름출판)의 영상화 판권 계약을 완료했다”며 “2020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드라마 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골든아워’의 저자 이국종 교수는 국내 최고의 중증외상 치료 권위자. ‘골든아워’는 이국종 교수와 중증외상센터 의료팀이 맞닥뜨린 냉혹한 병원의 일상, 생사의 최전선에 놓인 환자들의 사연을 다룬 작품이다. 특히 대한민국 중증외상 의료 현실에 대한 냉정한 시선과 최악의 상황에서도 단 한 생명도 놓치지 않으려는 사람들의 분투를 가감없이 다뤄 호평 받았다. 이에 2018년 출간과 동시에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는 등 온 국민의 필독서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403080811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