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2).jpg

 

가수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알려진 남양유업 오너 일가 황하나씨가 두 차례의 마약 혐의에도 검찰이 봐주기 수사 혜택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1일 일요시사에 따르면 대학생 ㄱ씨는 2016년 1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마약(필로폰)을 수차례 투약하고 매수와 매도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받았다. 판결문에 따르면 황하나씨는 이 사건과 연관돼 있었다.

황하나씨는 ㄱ씨와 함께 필로폰을 매수 및 매도한 혐의를 받았다. 황하나씨는 2015년 9월 서울 강남 모처에서 ㄱ씨에게 마약을 건넸고 ㄱ씨는 황하나씨가 지정한 마약 공급책 명의에 계좌 30만원을 송금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603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