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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이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추가 입건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측은 4월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사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최종훈을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고 밝혔다.

최종훈은 당초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됐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전달받은 불법촬영물 5건을 단체 채팅방을 통해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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