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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일본인 여성 에리카 코이케와 네 번째 결혼을 한 뒤 4일 만에 법원에 혼인 무효 신청서를 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TMZ 등 다수 외신에 따르면 3월 25일 결혼한 니콜라스 케이지는 결혼 4일 만에 법원에 결혼 무효 신청 서류를 제출했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제출한 결혼 무효 신청 서류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와 에리카 코이케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당시 행동에 대해 만취한 상태였기에 이해가 부족했다고 주장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772434&cluid=enter_201904010900_00000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