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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김하경의 연기를 두고 시청자들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3월23일부터 방영되고 있는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이 방영된 지 벌써 8회가 지났다. 1회 22.6% 시청률로 시작한 이 드라마는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시청률이 상승,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달 31일 방송된 8회 분은 29.6%(닐슨코리아, 전국기준)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세젤예’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네 모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혜숙이 연기하는 박선자의 세 딸의 이야기가 각자 전개되고 있는데 그 가운데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큰 딸 미선의 육아 전쟁을 둘러싼 시댁과 친정의 갈등이 자극적이지만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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