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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요즘은 아이돌 그룹에서 각각 자신이 맡은 게 있다. 윤아 씨는 무슨 담당이었냐"라고 물었다. 이에 서장훈은 "비주얼 담당 아니었냐"라고 물었다. 

이에 윤아는 "네 뭐"라며 무언의 긍정의 뜻을 보였다. 이어 윤아는 "그래서 센터를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은 "어머님들도 다 담당하시는 분야가 있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수홍 어머니는 "나는 여기 나와서 처음으로 애교가 있다더라. 그 전에는 한 번도 이야기를 못 들어보다가 여기 와서 애교가 있다는 말을 들었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신동엽은 "그리고 최초로 유행어도 만드셨다"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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