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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방송된 올리브 ‘모두의 주방’ 7회에서 황광희는 광고가 많이 들어온다며 좋아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광희는 요리를 하며 “‘모두의 주방’ 덕분에 살이 올랐다. 여기에서 맛있는 것 많이 먹은 덕분이다”고 말했다.

황광희는 “덕분에 광고도 많이 들어온다고 한다. 전에는 뼈다귀 같다고 쓰지도 않았는데. 이거 하면서 6-7kg 쪘다”고 설명했다. 한 회에 1kg씩 붙은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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