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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이 팬미팅 '첫사랑' 진행 당일 응급실 투혼을 펼치면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팬 사랑'을 과시했다.

지난달 30일 정해인은 생일을 맞이해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개최한 팬미팅 '첫사랑'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오후 1시 30분과 6시, 2회차로 진행된 팬미팅에는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베트남 등 다국적 팬들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과시했다.

정해인은 공연이 끝난 뒤 팬들을 직접 만나 '하이터치'(high touch) 시간을 갖기도 했다. 기자의 깜짝 방문에 놀라며 환한 미소로 인사한 그는 "얼굴이 핼쑥하다"는 말에 "사실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응급실에 다녀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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