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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리가 '미쓰 리' 타이틀롤로 나선다. 1년 8개월 만에 배우로 복귀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29일 일간스포츠에 "혜리가 tvN 새 수목극 '미쓰 리' 주인공인 이선심 역을 소화한다"고 귀띔했다. 극 중 이선심은 중소기업 말단 경리에서 대표가 된 이후 직원들을 섬기는 대표다.

'미쓰 리'는 권위적인 상하관계를 파괴하고 서로 존중하고 존중받는 혁신적인 조직 문화를 전하는 휴먼 오피스극으로 안방극장에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29154550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