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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정준영, 최종훈 등이 불법 촬영물을 공유한 단체 대화방에 연루된 연예인들이 추가로 더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심지어 가수만 8명인 것으로 알려져 연예계는 떨고 있는 상황이다. 이가운데 정준영은 검찰로 송치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9일 오전 7시50분쯤 구속된 정준영에게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

검은색 정장을 입은 정준영은 서울 종로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증거인멸 시도했냐' 등의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이어 호송차량에 올라타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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