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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클럽 버닝썬 풍자 논란과 관련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대도서관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0시 트위치 생방송에서 버닝팜 사건에 대한 제 입장을 말씀드리겠다"고 예고했다. 이어진 생방송에서 대도서관은 강경 대응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대도서관은 "파밍 시뮬레이터를 하면서 같이 하시는 분께서 페이퍼컴퍼니를 만든다고 하셨다. 제가 이전에도 시사 관련해서 방송도 진행했고 시사에 관심도 많다. 세무 관련이기 때문에 ‘버닝팜’이라고 애드리브를 한 것"이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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