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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이 경남 거제도 지세포항에 이어 충남 서산 해미읍성 지역 상권 살리기에 나선다.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 제작진은 최근 충남 서산 해미읍성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해당 편은 방영 중인 거제도 지세포항 편에 이어 방송될 예정이다.

이로써 서산 해미읍성은 대전, 거제도에 이은 ‘골목식당’의 세 번째 지방 촬영지가 됐다. 촬영지 주변에는 관광지인 해미읍성이 위치하고 있어, 관광객들을 불러 모을 수 있는 솔루션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2610120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