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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주(JOO·본명 정아린·30)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주는 최근 지인들에 결혼소식을 알리며 예식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동갑내기 일반인 남자친구와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결혼식은 5월 4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다. 친동생인 비투비 정일훈을 비롯한 다수의 연예계 지인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일반인 남자친구를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될 전망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26080050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