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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법원에 따르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정준영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2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앞서 19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준영과 버닝썬 직원 김 씨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을 검찰이 법원에 청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14일 정준영을 소환해 21시간 고강도 조사한 데 이어 17일 재소환해 밤샘 조사를 진행했다. 정준영은 상대 동의를 받지 않고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불법 성관계 동영상과 사진 등을 찍어 승리 등이 참여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 등 지인들에게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20100740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