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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승리(29·본명 이승현)가 국외 원정 도박 및 성매매 알선 혐의를 부인하며 “바보들 끼리 허세를 부리 것”이라고 밝혔다.

승리는 19일 시사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지금 이 모든 사건은 카카오톡 대화 내용들로부터 시작된 거 아니냐”며 “‘경찰총장’이라고 쓴 것처럼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고 바보들끼리 친구들끼리 허풍 떨고 허세 부린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것들이 탈세, 경찰 유착이라는 여론으로 만들어졌으며 지금 진실을 이야기 해도 아무도 믿지 않는 상황이 됐다”고 토로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320091156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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