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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인근으로 떠날 '정글의 법칙' 새 멤버가 정해졌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20일 일간스포츠에 "박호산·박정철·현우·엄현경·워너원 출신 박우진·구구단 미나·정찬성 등이 선발대로 떠나며 이승윤·허경환·황승언·아이콘 비아이·레드벨벳 예리·송원석 등이 후발대로 뒤따른다"고 밝혔다.

이번 '정글의 법칙'은 지금껏 출연하지 않았던 사람들의 참여가 눈에 띈다. '자연인' 이승윤의 활약과 옹성우·하성운에 이어 워너원 출신 세 번째로 참여하는 박우진과 첫 예능이나 다름없는 박호산까지. 캐스팅만으로 볼거리가 충분해 보인다.

이들은 선후발대로 나뉘어 출국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20121252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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