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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승윤은 라면 밥을 매니저에게 만들어줬다. 매니저는 “볶음밥 느낌인데”라며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맛을 본 매니저는 “밥이 지어지면서 라면의 맛이 스며든다. 볶음밥보다 훨씬 더 물아일체가 된다. 꼭 한번 드셔보셨으면 좋겠다. 특히 이영자 선배님께서 드셔보시고 맛 평가를 해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승윤은 산에서 가져온 칡과 대추로 차를 끓여서 먹었다. 매니저는 “조금씩 변하고 있는 것 같다. ‘자연인’에에 가서 도라지 같은 것을 먹다 보니 적응이 되는 것 같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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