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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버닝썬의 이문호 대표가 경항신문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승리와 버닝썬에 대해 언급했다.

이문호 대표는 경향신문에 "승리는 내 친구다. 내가 버닝썬의 틀을 짜고 나서 승리에게 함께하자고 제안을 했다"고 버닝썬의 시작을 언급하며 "나는 버닝썬 지분을 10% 가지고 있고, 승리는 20%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문호 대표는 "승리의 3년 전 카톡 내용이 죄가 된다면 대한민국 남성들은 다 죄인 아닌가. 그리고 성매매가 이뤄진 것도 아니고 장난친 것만으로 이렇게..."라고 승리를 비호하며 "그리고 2015년 일을 내가 어떻게 알겠는가. 나는 현재 언급되고 있는 승리의 단체대화방에 있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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