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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69회는 ‘너를 사랑하나 봄’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형-동생 역할을 바꿀 예정. 좌충우돌 윌벤져스 형제의 하루가 시청자에게 웃음과 뭉클함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이 토라진 표정으로 팔짱을 끼고 있다. 그런 윌리엄을 위해 소원을 이뤄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로 변신한 아빠 샘. 파란 얼굴부터 헤어스타일과 수염, 팔찌 등 지니와 싱크로율 100퍼센트를 자랑하는 샘의 비주얼이 웃음을 자아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1609064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