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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왜그래 풍상씨'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초인종이 울리고 가족들의 시선이 한곳으로 집중되는 장면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가족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 찾아온 손님이 과연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추측이 쏟아졌던 상황. 시청자들은 JTBC 예능 '한끼줍쇼' 강호동 혹은 이경규, 개과천선한 노양심(이보희 분) 등 다양한 인물들을 지목하고 나섰다.

이와 관련, 관계자는 "초인종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고 싶다"고 말하며 열린 결말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한 풍상씨(유준상 분)가 지하철 물품 보관함을 열고 손하트를 보내는 장면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풍상씨는 물품 보관함에 정체 모를 봉투를 갖다놓은 뒤 미소를 지었다. 이는 대본에 없던 에필로그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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