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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YG 엔터테인먼트가 회사 설립 이래 최대 위기 상황에 직면했다.

지난 11일엔 코스닥 상장 후 최대 규모인 14% 이상 주가가 폭락한 데 이어 12일에 하락세는 지속되었다. 결국 3만5900원으로 장을 마감한 YG의 시가총액은 불과 두달 사이 1818억 원가량이 증발했다. (1월 2일 8347억 원 → 3월 12일 6529억 원)  13일 3만7750원으로 간신히 소폭 상승했지만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여부는 불투명하다.

이처럼 YG 주가가 급락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빅뱅 멤버 승리 스캔들 때문이다.  당초 지난해 말 클럽 버닝썬 폭행 시비에서 시작된 이 파문은 현재 마약 → 성폭력 → 성로비 → 성관계 동영상 불법촬영으로 삽시간에 번지면서 승리뿐만 아니라 친한 동료 연예인, 급기야는 전직 경찰청장까지 각종 의혹에 휘말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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