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가족은 짐이 아니라 힘'이라는 메시지가 통했다.

KBS2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가 14일 자체 최고인 22.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마지막회에서는 풍상(유준상)이 쌍둥이 동생 정상(전혜빈)과 화상(이시영)의 간을 이식받고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풍상은 뒤늦게 동생들이 자신에게 간을 이식해준 것을 알았다. 하지만 동생들의 마음을 알고 비밀을 지키기로 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52&aid=0001265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