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슈퍼인턴’이 6천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최종 입사자를 공개하며 막을 내렸다. 최종 합격자는 1명이지만 '슈퍼인턴' 출연자 중 3명이 JYP와 인연을 맺게 됐다.

14일 방송된 ’슈퍼인턴’ 마지막회에서는 정종원 인턴이 6천 여명의 경쟁률을 뚫고 JYP 엔터테인먼트(이하 JYP)의 최종 정직원 입사자로 결정됐다.

JYP 아티스트의 ‘슈퍼 콘텐츠’를 제작하라는 개인 과제이자 최종 과제를 받은 최지은, 정종원, 임아현 인턴은 각각 트와이스 다현, 채영, 갓세븐 뱀뱀과 함께 아티스트의 매력이 돋보일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4320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