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가 홍대 클럽 러브시그널로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동생인 YG 양민석 대표와 그룹 젝스키스 이재진이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7일 일요신문은 YG 양현석 대표의 동생인 양민석 대표가 러브시그널의 탈세 의혹에 연루돼 있으며, 이재진 역시 과거 회사 직함을 가지고 러브시그널에 관여했다고 보도했다.

일요신문에 따르면 YG 양민석 대표는 YG플러스 대표를 겸임하며 YG 경영을 실질적으로 총괄해 왔다. 지난 2001년 YG 대표로 취임해 전반적인 경영을 책임져 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14182406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