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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G만의 공식입장 발표 공식?

묵묵부답. YG가 각종 사건사고에 대처하는 방식은 대중에게도 익숙하다. 아이러니하게도 “공식입장이 없다”는 게 공식입장이라는 말이 돌 정도로 YG는 언론 대응에 있어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 왔다.

승리를 둘러싼 사태가 불거졌을 때는 워낙 사회적 파장이 커서일까. 그런 YG가 입을 열기 시작했다. 하지만 어딘가 석연찮았다. YG는 승리와 관련해 첫 보도가 나왔을 당시 “해당 기사는 조작된 문자 메시지로 구성된 것”이라는 짤막한 말만 전했다. 그 근거라고는 ‘본인 확인 결과’라는 말뿐이었다. 이후에는 허위 사실로 밝혀질 경우 법적 대응을 불사하겠다는 입장과 함께 승리 콘서트 취소, 육군 입대, 계약 해지 등 정해진 사안에 대해서만 ‘통보’해왔다. 게다가 양현석과 관련한 이슈에 대해서는 일절 말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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