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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빅뱅 승리의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을 정조준한 가운데 그의 입대 날짜가 다가오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0일 오전 11시부터 2시까지 서울 강남에 위치한 클럽 아레나를 압수수색했다. 이 과정에서 수사기관은 승리를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시키고 해당 사건에 대한 정식 수사에 돌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 2015년 12월 승리가 클럽 아레나의 직원 등과 나눈 스마트폰 메신저 대화를 공개했다. 이 대화에서 승리는 해외 투자자 성접대를 위한 여성들을 준비할 것을 지시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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