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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SBSfunE 보도에 따르면 경찰 수사상황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경찰에 제출된 카카오톡 증거물 가운데 불법 촬영 및 유포된 몰카 영상과 사진이 10여 건에 이른다"며 "일부는 승리와 다른 연예인들이 포함된 단체 채팅방에도 올라갔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1월 9일 오후 8시 42분에 카톡 대화에서 승리의 요식사업을 돕던 지인 김모 씨는 남녀의 성관계 영상과 사진들을 올렸다. 김 씨는 지난 10일 경찰이 탈세 혐의로 압수수색을 한 클럽 아레나에서 근무한 바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203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