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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9시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1부 19.6%, 2부 25.5%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시청률 최고 기록에 해당된다.

이날은 카리스마 영화 배우 박희순이 출연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같은 대학 후배 임원희가 "박희순의 별명을 '박희술래바리'라고 부른다"고 하자, 박희순은 "내가 평소에는 말이 없는데 술만 들어가면 말이 좀 많아진다. 박희순과 술, 설레발을 합쳐 박희술래바리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또 신동엽이 “(현재 아내인) 박예진이 너무 웃겨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들었다고 묻자 둘이 ‘웃음 코드’가 잘 맞는다며 유머도 천생연분임을 강조해 훈훈한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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