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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하면 돌아온다. 이들 사전에 은퇴는 아직 없는 모양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신작을 선보인다.

홍상수 감독의 23번째 장편영화이자 김민희와 6번째로 호흡맞춘 영화 '강변호텔'이 오는 27일로 개봉일을 확정하고 2종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강변호텔' 메인 포스터와 서브 포스터는 겨울 정취가 물씬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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