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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 측은 14회 방송을 앞둔 10일, 한 시도 떨어질 줄 모르는 ‘은단커플’ 강단이(이나영 분)와 차은호(이종석 분)의 초밀착 일상을 포착해 설렘 지수를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강단이가 학력과 스펙을 낮춰 입사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겨루’가 발칵 뒤집혔다. 차은호는 적극적으로 강단이를 변호했지만, 한 사람을 위해 회사의 입사 규정을 뜯어고칠 수 없는 노릇이었다. 일자리의 소중함을 아는 강단이는 계약해지를 다시 생각해 달라며 진심을 다해 호소했고, 차은호의 응원에 힘입어 씩씩하게 ‘겨루’에 출근했다. 하지만 차은호가 자리를 비운 사이, 강단이가 직접 사직서를 내고 ‘겨루’를 떠나면서 또 다른 변화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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