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육성재의 드라마 컴백이 무산됐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5일 일간스포츠에 "당초 육성재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려고 한 tvN 드라마 '식빵 굽는 남자' 편성 시기가 바뀌었다"고 밝혔다.

육성재가 주인공으로 내정됐으나 드라마 일정이 밀리며 하차했다. 상황이 어지러워지면서 제작 자체에 차질이 생겼고 계획대로인 7월께 방송이 어려워졌다. '식빵 굽는 남자' 자리는 '지정생존자'가 당겨지며 자연스레 채워졌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887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