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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월 26일 김정훈이 교제 중이던 여성 A씨에게 피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정훈이 A씨가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임신 중절을 권유했고, 집을 구해주겠다고 했지만 임대보증금을 내주지 않은 채 연락이 두절됐다는 것.

A씨는 김정훈이 1,000만 원의 임대차보증금과 월세를 지급하기로 했으나 계약금 100만 원만 지급하고 연락을 끊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A씨는 서울중앙지법에 약정금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김정훈 소속사 측은 "법률적으로 민사소송이 들어온 것이다. 그래서 변호사 선임도 회사에서 한 게 아니라 가족분들이 했다. 더 지켜봐야 될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이어 "본인이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어떻게 해야 될지 많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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