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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예능국에서 낚시 예능을 론칭한다. 연예계 소문난 낚시꾼 지상렬·이태곤이 출연을 결정했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5일 일간스포츠에 "지상렬·이태곤이 SBS 새 예능 '전설의 빅피쉬(가제)'에 출연한다. 이들은 다음주 해외로 나간다"고 밝혔다.

'전설의 빅피쉬'는 상상 이상의 거대한 물고기를 다룬다. 세계 곳곳의 대표 물고기를 소개하며 잡는 방식. 또 그 나라의 낚시 고수와 대결하며 한 수 배운다. 11일 출국해 일주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파일럿이며 4회 방송 예정. 첫 출국지역은 태국으로 결정됐다. '정글의 법칙' 김진호 PD가 연출하며 지상렬과 이태곤 외 두 명의 배우가 투입될 예정.

편성은 '미추리' 후속으로 4월 중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05142007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