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비(정지훈)가 MBC 새 드라마 '어차피 두 번 사는 인생' 출연을 검토중이다. 

5일 OSEN 취재 결과, 비는 최근 MBC 새 월화드라마 '어차피 두 번 사는 인생'의 남자 주인공을 제안받고,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16부작으로 기획된 '어차피 두 번 사는 인생'(가제)은 법꾸라지를 돕는 법조 기술자 변호사가 불운의 사고로 다른 평행 세계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자기밖에 모르는 성공한 한 남자의 개과천선기와 성장기를 담을 예정.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963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