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1).jpg

 

배우 이엘리야(29)가 쉼없이 연기활동을 이어간다.

5일 뉴스1 취재 결과, 이엘리야는 JTBC 새 드라마 '보좌관' 주연 중 한 명으로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보좌관'은 영화 배급사 NEW의 드라마 제작파트 스튜디오앤뉴에서 제작하는 드라마로, '추노' '더 케이 투'(THE K2) '미스 함무라비' 등을 연출한 곽정환PD가 연출한다. 앞서 '보좌관' 주인공으로 배우 이정재가 출연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았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3863771